우리나라 100대 명산 도전기 = 100-16번
2012년 10월 13일 억새가 유명한 장안산으로 왔다
무룡고개에서 장안산으로 오른다
입구에서 약간의 오르막길을 오르면 능선길이 나온다
능선길 올라서면은 힘들이지 않고 쉽게 갈수있는 길이다
능선길 올라 비스듬한 옆길로 가면은 옹달샘이 나오고
여기부터는 은색 갈대가 등장하기 시작을 한다
정상으로 가는 능선길 주변으로 은색물결의 갈대가 장관을 이루고있다
햇살이 갈대에 부디쳐 보석같이 빛나는 갈대숲 속으로 들어가보고
보기만 해도 환상적인 갈대밭을 행복하게 거닐고 있다
눈꽃송이 처럼 빛나는 갈대밭
환상적인 갈대밭을 지나 정상으로 오르는 중간지점의 전망대
저만치 앞서서 만세부르고있는 엄마와 아들
눈부신 가을 햇살이 갈대사이로 난 계단길을 비추고있다
정상 오르기 직전 전망대에 잠시 쉬었다가
장안산 정상에 도착을 했다
햇살이 너무 뜨거운 정상 주변에는 쉴만한 장소가 없어 바로 하산한다
갈대로 유명한 장안산 하산 하는길이 아쉬워 또한번 남겨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