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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유평곶감

by 가보기 2013. 6. 9.

  

 지리산 유평마을 곶감농장에 곶감 구입차 간다

 

 

 

 매년 개최하는 덕산곶감축제때 받은 명함으로 올해는 이집으로 직접왔다

 

 

 

 유평마을에서도 제일꼭대기에 있는 집이다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온다는 소식에 점심먹다가 나와서 반겨주었다

 

 

 마당이며 창고에 온통 곶감들로 가득하다

 

 

 

 얼마나 추운곳인지 지리산 계곡이 꽁꽁 얼어 붙었다

 

 

 개울을 건너서 농장으로 가는길이다

 

 

 내려 오는길에 들린 대원사

 

 

  대원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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