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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완주

지리산둘레길 운리~사리

by 가보기 2013. 7. 8.

  

  2013년 6월 15일 지둘길 8구간 운리~사리까지 13.1km 도착지점인 사리마을

 조식선생 기념관앞 주차해놓고 택시로 운리까지 이동하여 운리에서 출발한다 택시요금13.000원이다

 

 

 

 이곳은 덕산 사리마을 가기전에 단성면소재지 단성장날이라

 시골장 구경하고 덕산 사리로 간다 덕산장날은 5,10 장날이란다

 

 

  

 조그만한 시골장터인데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왔다

 

 

 

 햇볕이 쨍쨍한 날이라  굉장히덥다

 우리처럼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들리는것 같다

 

 

 

 단성장 구경하고 곧바로 사리에있는 조식선생 기념관 앞에

 주차해두고 택시로 운리마을 까지 왔다 운리마을에서 출발한다

 

 

 

 여기서부터 원정마을 까지는 콘크리트포장 도로라 열기가 더

 많이 올라와 정말덥다 햇볕이 너무 쨍쨍한 날씨다

 

 

 

 원정마을로 들어가는 표시목

 

 

 

 원정마을 당산나무 그위용이 대단하다 엄청 크고 오래되어 보인다

 

 

 

 

 그늘이 너무 시원하여 발길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원정마을 벗어나면

 

 

 

 원정마을뒤 밭에 설치해둔 허수아비와 반짝이끈이 신기한듯 쳐다보고 있다

 

 

 

 

 뒤돌아본 출발한 운리마을 여기서부터는 임도로 올라간다

 

 

 

 이곳에서 임도길은 오른쪽으로 지둘길은 경사가 없는 평평한 왼쪽으로 간다

 임도길 입구부터 여기까지는 억수로 가파른 오르막 길이다

 

 

 

 저만치 뒤떨어져 가파른 오르막길을 힘들게 올라오는 우리딸

 쨍쨍한 햇살에 날씨가 더워서 오르막길은 더 힘이든다

 

 

 

 임도길 중간에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이곳에 점심먹고 쉬었다 간다

 

 

 

 쉼터와 장승를 만들어놓은 임도길을 돌아서 간다

 

 

 

 

 산 사태로 새로이 복구해놓은 길을따라

 

 

 

  

 임도길은 이곳에서 앞으로 계속가고 지둘길은 왼쪽 산길로 접어든다

 여기서부터 백운계곡까지는 8구간의 백미인 지둘길다운 환상적인 숲길이 이어진다

 

 

 

 

 

 8구간 중에가장 낭만적이고 운치있는 아름다운길이며 1구간 소나무 숲길과 비슷한 곳이다 

 이러한 숲길을 따라 백운계곡까지 즐겁게 간다

 

 

 

 비단결같은 바닥과 길옆으로는 참나무며 소나무 향기를 내품는 환상적인 산길이다

 

 

 

 이런 멋지고 환상적이고 아름다운길은 백운계곡까지 이어진다

 

 

 

 산길 중간에 만들어놓은 식물 관찰표시 인데

 탐방객들이 막 흐트려 놓아서 잘 알아볼수가 없었다

 

 

 

 

 그늘이 너무도 시원한 참나무 군락지를 지나서

 

 

 

 

 백운계곡 도착하기전에 작은 백운계곡이 먼저 나온다

 간이 폭포에서 흘러내리는 시원한 계곡에서 간식먹고 쉬었다 간다  ==2편으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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