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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진주 내동면 성지원

by 가보기 2016. 2. 13.

   

 2016년 설 진주 고모댁에 1박하고 뒷날 산청군 오부면에 땅 돌아보고 곧장 

 예하리 곰탕집으로 갔으나 영업을 하지 않아 바로 내동면 성지원 이곳으로 왔다

 

  

 식당 입구 부터 이미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다

 진주에서는 꽤 유명한 곳이라나 

 

   

 갈비탕 1만1천원 삼계당 1만2천원 만만찮은 가격이다

 삼계탕의 닭은 너무 작고 갈비탕의 맛은 가격에 비하여는 별로였다

 

   

 커피 한잔의 여유로 정원을 둘러 보았다

 

 

 

 

 

  

 진주팀은 이곳에서 산소로 바로가고 우리는 사천으로 경유하여 집으로 왔다

 이번 설에도 진주팀이랑 노래방가서 재미있게 놀고 고모가 차려준 맛잇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게 지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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