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풍경소리

삼천포시장,사천실안노을길

by 가보기 2013. 5. 7.

 

      

 삼천포 시장에서

 

 

 우리 엄마와 우리 아들

 

 

 우리 엄마와 우리딸

 

   

 올해 연세가 벌써 79세 세월이 너무 빠리가는것 같아 안타갑다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우리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사천실안 노을길

 

 

 

 

 고모랑, 고모부는 다리를 다쳐서 목발을 하고 나왔다

 사진찍는것을 싫어하여 억지로 한장 찍었네

 

   

 저거 엄마가 배 못타게 한다고 한바탕 울고있는중

 

 

 

 우리공주를 울린 저거엄마

 

            

 우리 가족 날씨가 너무추워서 엄마는 못들어 오고 길옆 공원에 앉아 있었다

'풍경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도  (0) 2013.05.07
장승포 조각공원,10년 설날  (0) 2013.05.07
덕산곶감축제  (0) 2013.05.07
하청면 바닷가  (0) 2013.05.07
광양매화축제   (0) 2013.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