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시장에서
우리 엄마와 우리 아들
우리 엄마와 우리딸
올해 연세가 벌써 79세 세월이 너무 빠리가는것 같아 안타갑다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우리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사천실안 노을길
고모랑, 고모부는 다리를 다쳐서 목발을 하고 나왔다
사진찍는것을 싫어하여 억지로 한장 찍었네
저거 엄마가 배 못타게 한다고 한바탕 울고있는중
우리공주를 울린 저거엄마
우리 가족 날씨가 너무추워서 엄마는 못들어 오고 길옆 공원에 앉아 있었다
삼천포 시장에서
우리 엄마와 우리 아들
우리 엄마와 우리딸
올해 연세가 벌써 79세 세월이 너무 빠리가는것 같아 안타갑다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우리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사천실안 노을길
고모랑, 고모부는 다리를 다쳐서 목발을 하고 나왔다
사진찍는것을 싫어하여 억지로 한장 찍었네
저거 엄마가 배 못타게 한다고 한바탕 울고있는중
우리공주를 울린 저거엄마
우리 가족 날씨가 너무추워서 엄마는 못들어 오고 길옆 공원에 앉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