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6일 토요일 김천 황악산 산행
블랙야크 100대 명산 13번째 , 산림청 100대 명산 29번째 탐방
▲ 직지사 운수암 주차장에 주차하고 출발한다 ..
직지사 절에는 한발자국도 발을 들여놓지도 않고 지나만 가는데
1인당 2,500원을 강제로 뜾기는 날강도를 당하고 황악산이 직지사 것이라면
할말이 없겠지만 주차비도 아니고 입장료 명목으로 받는것이 더 기분이 더럽다
▲ 골짜기따라 수월하게 올라오든 길이
이곳 철계단 부터 능선까지는 가파른 급경사길을 올라야 한다
▲ 가파른 경사길을 힙겹게 올라선 능선
여기서 부터 정상까지는 비교적 수월하게 갈수있는 길이다
▲ 공원길 같은 등산로는 관리가 잘되어있어 걷기에 수월하다
▲ 가지만 앙상한 나뭇잎들 사이로 더문더문 피어난 진달래꽃이 이곳 산중턱에도
봄이 왔음을 알려줄뿐 길옆으로 딩구는 낙옆은 겨울의 황량함이 아직도 남아있는것 같다
▲ 산길이 아니라 완전 공원길 같은 호사를 누리고 간다
▲ 군데 군데 벤취마다 페인트 작업한지가 얼마 안되었는지 냄새가 고약하다
▲ 관리가 잘되어있는 길을 걷노라니 발걸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 가운데 봉우리 정상을 조망해 보는데 여전히 길은 평길이다
▲ 저곳이 황악산 정상이다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떠들어대는 단체들 때문에
자리를 비켜주고 이곳에서 점심부터 먹고 떠나기를 기다렸다가 정상으로 왔다
▲ 정상석 뒷면에는 황악산 유래에 대하여 적어놓았다
▲ 정상 인증하고 왔든길 되돌아 하산한다
하산하는 발걸음은 언제 어디를 가든 아쉬움이 가득하다
▲ 정상 바로밑에있는 황악산 유일의 바위 포토존이있다
▲ 올때는 거창으로 왔지만 집에 갈때는 성주로하여 집으로 간다
김천 들어오는 관문을 통과하여 성주방향으로 성주땜방향으로 국도따라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