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3일 토요일 날씨가 무더운
한여름이라 아들과 집사람은 안따라 오고 나혼자 2013년 여름에 다녀간
고성 시루봉 = 연화산 = 남산 = 갓바위 = 연화1봉 이렇게 탐방을 해본다
▲ 빨간선 루트따라 오늘의 탐방 코스이다
출발은 느재에서 출발하여 시루봉 = 연화산 = 남산 = 갓바위 = 연화1봉 이렇게 탐방할것이다
▲ 느재에서 1.6km 거리의 시루봉 이다
2013년 그때와는 다른 모습의 시루봉 정상이다
▲ 시루봉 정상에는 테크로 정상을 꾸며놓아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2013년 그때는 아무것도 없고 돌탑 몇개만 이었는데 지금은 테크로 잘꾸며 놓았다
▲ 시루봉 최고의 불거리 장기바위가 있는 저 봉우리로 갔다가 올것이다
이곳에서 약 200미터 거리에 있다
▲ 이정표는 되어있는데 등로가 정비가 안되어있어 풀때문에 걷지도 못하게 되어있다
장기바위는 송계마을 방향으로 숲을 헤치고 간다
▲ 장기바위 주의로 돌탑들이 늘어서있다
▲ 바위의 모형이 장기처럼 생겨서 부쳐진 이름일까?
무슨 의미로 장기바위라 이름 부쳐졌는지 알수가 없으나
특이한 모양의 생김새의 바위가 그 모습도 특이하게 되어있다
▲ 고성 산의 바위들은 바닷가에서나 볼수있는 바위들로 되어있어
이곳 주변의 바위들도 다 그러한 바위들로 되어있다
▲ 한여름이지만 쉬원한 바람이 불어와 더운줄 모르고
여기서 점심먹고 쉬었다가 다시 왔든곳 시루봉으로 되돌아 간다
▲ 장기바위 에서 바라본 시루봉 정상
▲ 장기바위 위에 올라서서 가까이에서 찍어본 사진인데 작은 고임돌이
몇배나 되는 무게의 바위를 바치고 있는데 그 모양이 조금은 부실해 보인다
▲ 시루봉에서 하산 하면서 나무가지 사이로 보이는 적멸보궁이 조망되고
▲ 시루봉과 연화산 적멸보궁으로 갈리는 씨리재 임도길
연화봉으로 간다 건너편 시루봉 코스보다 경사가 조금더 급하게 되어있다
▲ 연화1봉 능선을 조망해 보고
▲ 6년만에 다시찾은 연화산 정상 인증하고 남산으로 내려간다
▲ 연화산에서 남산으로 내려가는 등로는 가파른 경사길이다
운암고개 삼거리 남산으로 갔다가 이곳으로 다시 돌아와 연화1봉으로 갈것이다
▲ 남산 정상 정상석의 글씨며 정상석 그 모습이 품위있어 보인다
▲ 이곳에서 갓바위와 용바위 까지는 약 200미터 거리에 있다
▲ 갓바위와 용바위가 있는 넙적바위에서 한여름의 더위를 잠시 식히고
▲ 넙적바위에서 바라본 연화산 정상
▲ 갓바위 위의 모습
▲ 남산에 이렇게 신비로운 바위들이 구성되어있는 곳이 있다는 것에 놀랍다
▲ 신비한 바위들이 태고적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갓바위 주변 정경
▲ 그 신비하고 아름다운 광경에 발길을 쉽게 돌리지 못하고 한참을 머물다가 간다
▲ 뒤돌아 나오면서 다시 한번더 둘러보고 아쉬운 발길을 돌린다
▲ 바로 옆에 있는 용바위 갓바위에 비하여 그 모습이 상상이 잘 안된다
▲ 갓바위 용바위 다 탐방하고 남산을 내려와서 운암고개 삼거리에서
출발지인 느재로 다시 돌아가 연화1봉으로 간다
▲ 편백나무 숲에 피서객들이 많이 찾아왔다
▲ 연화1봉으로 올라간다 이곳에서 약 700미터 거리에 있다
▲ 모기와의 한바탕 전쟁을 치루며 6년 만에 다시찾은 정상모습이다
▲ 그날도 이곳에서 점심먹고 까불고 놀다가 갔는데
오늘도 그때의 그날을 회상해 보며 푹쉬었가가 간다
▲ 돌아 가는길에 다시 한번더 정상을 남겨보고 느재로 원점회귀 하며
오늘의 산행을 마무리 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는 적멸보궁 임도길로 가보는데
후회 막심이다 임도길이지만 길이 엉망이고 길도 멀다
▲ 임도길 따라 싸리재골 지나 끝나는 지점의 월곡마을 입구이다
▲ 좌련지 저수지를 둑방을 건너서 집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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