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전북 운장산 산행
산림청 과 블랙야크 100대 명산에 포함 되어있다
▲ 진안군 주천면 운장산 휴게소 출발한다
운영하지 않는 휴게소에 설치되어있는 안내도를 둘러보고
▲ 등산로 입구 주변으로 낙옆이 떨어져 가을을 알려주고있다
▲ 등산로는 평범하여 이렇다 할 볼거리는 없다
가을을 물들여 놓은 낙옆들을 즈려 밝으며 능선길을 올라간다
▲ 밋밋한 능선길에 유일한 볼거리 암릉바위를 지나서
▲ 저봉우가 정상인줄 알았는데 저곳은 서봉이다
정상은 이곳에서 보이지 않는다 왼쪽의 동봉이 살짝 보인다
▲ 골짜기에서 올라오는 코스와 만나는 일명 활목재
여기서 부터 서봉까지는 급경사의 힘든길을 올라가야 한다
▲ 급경사길 7부쯤에서 연석산에서 오는 코스와 만나는 지점이다
▲ 저 모퉁이 올라서면 서봉이다
▲ 여기서 운장산 정상인 운장대 까지는 600미터 남은
지점인데 능선길 완만하여 수월하게 갈수있는 곳이다
▲ 가운데 운장산 정상과 왼쪽 동봉으로 이어지는 마루금이 부더러워 보인다
▲ 힘든 급경사길 이제서야 늦게 올라선 아들과 집사람
서봉인 칠성대는 정상 갔다가 오면서 들리기로 하고 정상부터 간다
▲ 뒤돌아본 서봉의 전경
▲ 서봉에서 운장산 정상 운장대 까지는 600미터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서 운치좋은 풍경을 감상하며 걷는다
▲ 운장산 정상석이 보인다
▲ 정상에 사람들이 많이 없어 여유롭게 인증한다
▲ 아들과 함께 정상세레머니 날려보내고
▲ 엄마와 아들도 여유롭게 정상포즈 한번 잡아보고
▲ 나무가지 사이로 동봉을 조망해 보고
▲ 서봉도 조망해 보고 왔든길 되돌아 서봉으로 간다
▲ 정상과 서봉사이 이곳에서 점심먹고
동봉을 한번더 째려보고 서봉으로 간다
▲ 서봉으로 연결되는 테크계단
▲ 서봉의 정상은 칠성대라고 되어있다
칠성대 유래 = 북두칠성의 일곱 성군이 내려와 선비들을 일깨우고 올라갔다는 곳이다
▲ 바위위에 저사람들 우리 올라올때 부터 저곳에서
죽치고 있었는데 아직도 저곳에서 저러고 있다
▲ 서봉에서 바라본 운장대와 동봉
울긋불긋 단풍이 마루금을 물들여 놓았다
▲ 서봉에서 잠시 쉬었다가 왔든길 되돌아 하산한다
▲ 활목재에서 올라온 능선길을 따라 하산해야 하는데
골짜기로 가면 설마 운장휴게소 가 나오지 않을까 하여 내려갔는데
휴게소로 연결되지 않는다 그바람에 길도없는 산을 넘어가는 유격훈련을 사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