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5일 토요일 함안 가야장날 나들이

▲ 지금 서있는 이곳은 철길이였는데
지금은 이렇게 공원으로 꾸며놓아 시장구경 하기에 더 좋았다

▲ 시골 장이지만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복잡하다

▲ 아들과 집사람이 걸어가고있다

▲ 집사람 혼자 장보고 아들과 나는 공원길에서 핫도그 하나씩 먹고 시간을 떼운다


▲ 포토존도 있고 주위에 앉아서 쉴수있는 벤취들도 많이 설치되어있다


▲ 몇년만에 다시 와본 가야시장 공원양 옆으로 상인들로 넘처난다
시장에서 빈대떡 핫도그 도너츠 등등 여러가지 먹거리 사고
고봉민 김밥집에서 점심 포장하여 코로나 때문에 식당내에서 먹지 못하고
함안 공원으로 간다

▲ 함안 공원옆 군북으로 가는길옆 이곳에서 돗자리펴고 점심먹고 군북으로 간다



점심식사후 오랜만에 군북 둘러보고 오곡으로 동광얼음굴로 하여
진전면으로 넘어가는 산길은 아직도 포장이 안된체 그대로 방치해 두고있다
진전면 하나로 마트에서 아이스크림등 사고 아직도 시간이 남아서 오랜만에 동해 해안길로 하여 집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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