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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

함양 백운산

by 가보기 2023. 9. 18.

2023년 9월 9일 토요일 백두대간 함양 백운산 탐방 

 

▲ 이곳 묵계암 코스로 시작을 할려고 하였으나 

 묵계암에서 거리는 이정표에는 2.4킬로라고 되어있는데 체감 거리는 3키로도 더 되는것 같았다 

 

 

▲ 크지않는 묵계암 대웅전을 둘러보고 

 

 

▲ 묵계암 입구 이곳부터 묵계암 뒤로 오르는 코스로 오를려고 하였으나

등산로 정비가 안되어 있어 나무며 잡풀들이 너무 많이 우거져있어 걷기가

지랄 같아서 그냥 임도길 따라 상연대로 올라간다 

 

 

▲ 가파른 임도길 따라 힘겹게 올라선 상연대 앞 이정표 

 

 

▲ 상연대로 들어가는 공터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간다 

 

 

▲ 상연대에서 이곳 능선까지는 매우 가파른 길이라 힘겹게 올라와야 한다 

 

 

▲ 이정표에는 정상 1.4킬로 남은거리 이다 

 

 

▲ 정상 800미터 능선 이곳까지는 힘든 구간이며

여기서 부터 정상까지는 조금은 수월한 구간이다 

 

 

▲ 산행 내내 갑갑하든 조망이 이곳에서 처음으로 조망이 드러난다 

 

 

▲ 올라온 능선길을 뒤돌아 보는데 가을도 아닌데 낙옆이 ?

 

 

▲ 저 위의 봉우리는 정상이 아니다 백두대간으로 이어지는 봉우리 구간이다 

 

 

▲ 뭉게구름들이 환상적인 봉우리 봉우리 마다 그림자가 낭만되어 비추어 진다 

뭉게구름이 걸쳐져있는 저봉우리가 장안산 정상 봉우리이다 두번 탐방했든 산이다 ㅋ

 

▲ 등산로가 조망이 없어 갑갑하고 경사도 급하여 힘든 산해이다 

 

 

▲ 이곳은 백두대간으로 이어지는 봉우리이다 정상은 백두대간 구간이
아닌 오른쪽으로 가야하는데 오늘 만난사람은 이곳에서 정상길을 못찾아서 
그만 백두대간 구간으로 가는 바람에 저아래 골짜기로 내려가서
다시 무룡고개에서 오는  코스로 헤메다가 올라왔단다 

 

 

▲ 백운산 정상 지점의 주변에는 넓다랐게 공터 처럼되어있다 

 

 

▲ 잠시 장수군의 장안산 탐방때를 떠올려 보며 

 

 

▲ 예전의 정상석 모습을 담아보고 

 

 

▲ 블랙야크 백두대간 인증을 하고 

 

 

▲ 요즘은 인증타올은 없어도 되나 가지고 다니는 것이라 폼한번 잡아보고 

 

 

▲ 점심먹고 쉬었다가 언제 다시찾을지 기약없는 하산을 한다 

 

 

▲ 하산은 상연대가 아닌 묵계암 코스로 하산을 한다 

  백운산 등산로 정비가 안되어있어 탐방로가 영 형편이 없어 한마디로 지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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