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8일 토요일 백두대간 할미봉 탐방

▲ 지금은 지나다니는 사람이 많지않는 육십령 휴게소 이곳에서 출발을 한다

▲ 휴게소 계단을 바로 올라와 왼쪽방향은 할미봉 남덕유산 = 오른쪽은 무룡개 방향이다

▲ 할미봉의 멋진풍광을 자랑하는 삼형제 바위가 조망이 된다



▲ 올라온 능선길 뒤돌아 보고 힘들이지 않고 오는 구간이다

▲ 몇해전인가 탐방했든 오른쪽 남덕유산과 왼쪽 서봉이 조망이 된다


▲ 산행 약 두시간 소요되어 정상에 도착을 했다

▲ 백두대간 인증하고 정상주변에서 점심먹고 쉬었다 간다



▲ 푸른 창공으로 정상세레머니 날려보내고 할미봉의 최고 비경 대포바위로 간다

▲ 반송 마을 방향으로 계속 내려간다


▲ 남덕유산과 서봉으로 가는 능선길이 갈리는 곳이다


▲ 오늘 날씨가 청명하여 가시거리가 좋아 산그리메가 선명하다

▲ 대포바위 가는 길의 중간쯤에 일명 음융바위가 능선길에 우뚝서있다


▲ 여성의 거시기를 닮았다고 하여 음융바위라 한다네


▲ 커다란 바위에 기 받고 대포바위로 간다


▲ 할미봉의 최고의 비경 대포바위 전설을 읽어보고





▲ 그 참아무리 봐도 신비한 자연의 걸작품이다

▲ 대포바위 뒤면인데 누군가 이름을 새겨놓아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 신비한 대포바위를 아쉬움으로 남겨두고 계속 하산하여 원점으로 간다

▲ 산길 내려와 만나는 임도길 반송마을 방향으로 가야한다



▲ 임도길 양옆으로 아카시아 꽃이 만발하여 향기가 온세상으로 퍼져나간다

▲ 기나긴 임도길을 지겹게 간다

▲ 임도길 내려와 만나는 육십령 고갯길 30분정도를 걸어서 간다


▲ 지겹도록 걸어온 임도길과 도로가 끝나고 드디어 도착을 했다

출발한 육십령 휴게소 원점으로 돌아아 집으로 가는길에
서상면에서 간식사고 곧바로 집으로 간다 볼거리가 많았든 할미봉 탐방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