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7일 토요일 우리집뒷산 삼각산을 지나 대금산 가는 산책길

▲ 베네키아 호텔앞 덕포넘어가는 모퉁이길 건너 삼각산으로 들어가는 임도길 입구

▲ 바로 건너편으로는 베니키아 호텔 뒤산으로 장등산으로 오르는 길이다

▲ 영지 자이온 뒤 임도길 여기서 오른쪽 길로 올라간다

▲ 삼각산 정상인데 등산로가 정비가 안되어 풀이 엉망이다

▲ 삼각산과 운동장위 임도길 따라 오는길과 만나는 삼거리 이곳에서 체육공원으로직진한다

▲ 옥포고에서 오는 길과 만나는곳 여기서 부터는 신작로 같은 좋은 산책길이다



▲ 작년까지만 해도 고구마를 심었었는데 올해는 이렇게 변해버렸네

▲ 고구마 농장 삼거리 여기서 대금산 방향으로 간다


▲ 크고작은 봉우리를 몇개나 지나서 간다

▲ 산책길 마지막 쉼터 잠시쉬었다 더 진행을 한다

▲ 심터에서 바라본 오른쪽 대금산과 왼쪽 시루봉이 조망된다

▲ 쉼터에서 대금산 방향으로 가다가 이곳에서 되돌아 간다 이곳까지 2시간 반 걸렸다


가는데 2시간 30분 소요 집으로 돌아오는데 1시간 30분 소요된 거리이다
걷기 좋은 길이라 심심하면 한번씩 걸어보는 길인데 포스팅은 처음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