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7일 토요일 블랙야크 100+ 인증차 김해 무척산 탐방을 시작한다
2016년 탐방후 두번째 탐방이다 그때는 인증 하기전이라 오늘 인정차 다시 찾아왔다

▲ 주차장에 주차하고 도로따라 위로 올라간다 그때와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그때는 차량들이 없었는데 오늘은 주차장에 차들로 가득찾다
등산객들 보다는 인근 공장등에서 많이 주차를 한것같다


▲ 해충기피제 미리 뿌려주고

▲ 오른쪽으로 올라 왼쪽임도길로 내려올것이다 16년도 그때와 같은 코스이다

▲ 초입부터 능선까지는 제법 가파른 길을 올라야 한다


▲ 흔들리지 않는 흔들바위 = 쉼터에 먼저온 사람들이 자리잡고있어 사진만 찍고 간다




▲ 테크계단이 많이 설치되어있다

▲ 이곳 능선길 부터는 수월하게 갈수있는 구간이다



▲ 가지많은 나무가지에 걸터앉아 포즈한번씩 취해보고

▲ 엄마와 아들의 다정한 모습도 담아보고

▲ 특이한 삼쌍연리지

▲ 천지연못과 갈리는 삼거리를 지나서 9년전 하산때는
이곳에서 천지연못으로 하산을 했는데 이번에는 백운암방향으로 하산할것이다


▲ 하산은 이곳 백운암 방향으로 갈것이다




▲ 9년만에 다시찾은 무척산 정상



▲ 블랙야크 100 플러스 인증하고

▲ 마땅한 자리가 없어 정상석 주변에서 점심먹고 쉬었다 하산을 한다

▲ 천지연못 바로위의 울타리 측백나무 왼쪽으로 간다



▲ 천지못 둑방건너 교회 아직도 사용 운영중이다
하산길에 관리자를 만나 물어보니 신도들도 있다고 한다

▲ 삼단폭포 같은데 물줄기가 가늘어 잘보이지 않는다




▲ 그때와 같은 장소에서 포즈를 취해 추억을 되살려 보고


▲ 엄청난 규모의 큰바위들이 등장하는 골짜기를 따라 내려간다


▲ 그렇게 2키로가 넘는 하산길을 지겹도록 내려와 원점회귀하여 오늘의 산행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