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감암산 탐방 2013년 탐방후 12년만에 다시 왔다

▲ 13년전 그때와 같이 묵방사 들어가는 길가에 주차하고
이곳에서 올라간다 지난번 비 때문에 안내 이정목이 훼손되었네

▲ 마지막 자연인집 끝나는 지점 바로위 목교 건너서 간다

▲ 골짜기 따라 조금 올라오면 여기서 부터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처음 왔을때는 이비탈길이 얼음으로 되어있어 위험했었는데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올라간다

▲ 아무리 봐도 거북이 같은 형상은 없는데 거북바위라 되어있다



▲ 저아래 묵방사

▲ 건너편 모산재 능선을 바라보며

▲ 여러가지 모양의 바위들이 등장한다





▲ 이름 모를 빨간 열매가 탐스럽다


▲ 비탈진 바위길이지만 이곳 바위들은 미끄럽지는 않는 바위다

▲ 뒤로보이는 황매산 능선을 배경으로


▲ 감암산 최고의 비경 누룩덤 = 올라가는 방향에서 바라본 모습

▲ 13년전 그때는 이곳으로 못가게 했는데 지금은 가도된다 나는 이곳으로 올라가고

▲ 엄마와 아들은 누룩덤 밑으로 말 안장 바위 쪽으로 간다


▲ 웅장한 바위들의 누룩덤 상부모습

▲ 반대편으로 나오는 테크 언제설치 했는지 몰라도 그때는 없어서 누룩덤 바위밑을 통과하지 못했다

▲ 갈라진 틈사이로 반대편으로 나가면

▲ 이렇게 테크로 길이 연결되어있어 누룩덤 아래로 통과한다


▲ 어마어마한 크기의 바위들이 모여있는 누룩덤 웅장함과 위용에 놀라울 뿐이다




▲ 아무리 쳐다봐도 자연의 신비함에 놀라움의 연속이다



▲ 오른쪽 저 바위가 칠형제 바위이다


▲ 능선바위길 여기서 점심먹고 쉬었다 정상으로 간다

▲ 감암산 과 부암산으로 = 황매산으로 갈리는 828 고지의 분기점

▲ 분기점에서 봉우리 두개정도를 지나서 정상에 도착을 했다

▲ 그때나 지금이나 정상의 모습은 그대로 이다

▲ 정상에서 잠시쉬고 원점으로 회귀한다

▲ 하산길에 칠형제 바위 둘러보는데 사람들이 있어 한장면에 칠형제 바위들을 다 담지를 못했다

▲칠형제 바위 꼭대기서 바라본 누룩덤 능선을 바라보고

▲ 칠형제 바위 꼭대기에서


▲ 칠형제 바위 둘러보고 누룩덤 능선으로 하산하는길에

▲ 누룩덤 바로 옆 안장바위

▲ 하산할때는 엄마와 아들도 이곳을 통과하여 간다

▲ 엄청나 크기의 바위들의 위용에 감탄사만 연발이다





▲ 누룩덤 상부를 배경으로

▲ 아무리 봐도 신비한 바위들의 누룩덤

▲ 지나치기 아쉬운 누룩덤 바위 아쉬움을 남기고 내려간다

▲ 누룩덤에서 하산하는 방향



▲ 환상적인 바위들의 구간을 내려와 목교를 끝으로 환상적이 감암산 탐방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