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해동용궁사 가기전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조각 구경후 용궁사로 간다
11년 동안 내가 살았든 제2의 고향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불과 300미터 거리에 내가 살았었다
6월인데도 날씨가 많이 더웠다
뒤로 보이는 조선비취호텔 그주변이 지금은 변하여 알아볼수 없지만 그곳이 내가 살았든 곳이다
아침마다 운동하러 다니던 이곳이 이렇게 많이 변하였다
해운대 시장입구 어렸을때 중2때인가 집에서 자전거 타고 시장에와 구운만두 사먹든그가게는
없어지고 새롭게 단장이 되어 그 시절의 아련한 기억들만 있을 뿐이다
그래도 오랜만에 와본 추억이 있는시장이라 그런지 옛생각이 새롭다 엇그제 같은데 벌써 35년이 지났구나
아쉬움운 기억을 뒤로하고 유명하다고 하는 콩나물국밥 사먹고 해동용궁사로 향했다
이곳은 용궁사 경내있는 쉼터에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와 한줄로 서서 다녀할 정도였다
해동 용궁사구경 다하고 기장으로 갔다가 집으로 간다
아래 사진은 사방땜 같은곳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