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일 휴가중 = 너무 더워서 가족과 같이 산행은 못하고
나혼자 동네 앞산인 국사봉으로 왔다

▲ 몇년만에 오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다
내가사는 동네 와 한화조선을 배경으로 ==



▲ 국사봉에서 아주동 옥녀봉으로 종주하는 능선을 째려본다 몇번이나 종주한 루트이다

▲ 옥녀봉 정상과 아주동 모습

▲ 고현동 방향인데 뿌연 안개로 선명치 못하다

▲ 국사봉에서 약 1키로 떨어진 거리의 작은 국사봉으로 간다

▲ 작은 국사봉 테크를 오르면 정상이다


▲ 정상석은 없지만 나무에 정상이라 표시는 있다
이곳이 국사봉보다 주변경관이 몇배는 더 좋은곳이라 국사봉 올때마다 이곳으로 온다



▲ 올해는 장마도 없고 비가오지 않아 정상에 풀들이 시들어 가고있다


▲ 산중턱에 공사현장이 보인다 문동에서 송정ic 로연결되는 도로이다
작은국사봉에서 바로 절벽아래로 내려서는 길따라 내려서면 출발한 송정으로 임도길 따라 약 5키로를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