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신불산,간월산 = 블랙야크 100 명산인증과 울주군 명산인증을 위하여 탐방을 한다

▲ 배내 2주차장 만차다 마침 차한대가 빠져서 주차장바로앞에 주차했다

▲ 사슴농장입구에서 임도길따라 올라간다

▲ 임도길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들의 행열이 끝이안보인다
중간쯤 이곳에서 왼쪽산으로 올라간다

▲ 산길 오르막길 올라서 만나는 능선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능선따라 진행한다





▲ 인증줄이 길어서 한참을 기다리다 블랙야크 와 울주군 = 동시에 인증하고


▲ 정상부 사람들의 모습 오늘이 추석1주전인데 사람들로 넘쳐난다

▲ 간월산 능선에서 바라본 건너편 신불산 방향


▲ 간월산 정상을 뒤돌아 보고




▲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서 혹시나 하고 대들어갔는데 자리가 있어 겨우자리잡고 앉았다
작은컵라면 2천원 과 점심을 먹고 신불산으로 간다

▲ 화장실 앞에서 바라본 간월산 모습


▲그많은 사람들이 신불산으로 가는 사람들은 많지가 않다

▲ 예전에 왔을땐 없든 테크가 많이 만들어져 있다




▲ 전망대 부터 정상능선으로 테크가 잘되어있어 그림이 좋다



▲ 억새가 하나씩 피기시작하는 낭만적인 길을 걷고있다



▲ 알프스를 연상케 하는 신불산에서 영축산으로 이어지는 환상적이 구간이다


▲ 블랙야크 100명산 인증과 울주군명산 인증 = 추억의 명산타올로 세레머니를 날려본다







▲ 거리가 멀어서 인지 사람들의 모습은 안나타나네 아직도 사람들로 북새통인데

▲ 바람에 실려온 환상적인 그림으로 한자락의 흔적을 만들어 놓고

▲ 이슬이 머물다간 은색빛 억새풀이 하늘을 날린다





다른 사진은 가로사진인데 이사진만 세로로 찍었드니 마지막에 대미를 장식하네
두번째로 탐방한 신불산과 간월산 이철에는 오면 안된다
전에는 봄에 왔을때는 파래소로 하산을 했는데 오늘은 인증이 목적이라 원점회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