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 완주

지리산둘레길 20코스

가보기 2013. 10. 2. 10:30

 

 1편에서 계속==

 

 

 

 동화속으로 걷는듯한 환상적인 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동화속 그림같은 아름다운 산길 내려와 잠시만나는 삼거리

 이곳에서 다시 종골 삼거리로 환상적인 길로 가게 된다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고 행복한 표정으로 포즈잡은 우리딸

 

 

  

 

 낭만적이고 정겨움이 넘치는 산길이 지둘길의 재미를 더해주고

 

 

 

 산길이 오솔길처럼 되어있어 힘든줄 모르고 즐겁게 가고있다

 

 

 

 산길내려와 가랑마을뒤 임도길을 따라 간다

 

 

 

 

 평전언덕부터 이곳까지 계속 함께온 복잡한 여러가지의 길들은

 이곳에서 다 분리되고 여기서 부터는 지둘길만이 우리와 함께 걷는다

 

 

  

 우리공주 길바닥에 뭐가 있길래 ?

 

 

 

 이곳까지 오는동안 마땅한 쉼터가없어 언덕길옆 길가운데 앉아 점심먹고 간다

 

 

 

용두사거리부터 이곳까지는 구례읍을 왼쪽으로 끼고돌며 걷는길이다

  

 

 

 이름모를 들꽃들이 피어있는 저 임도길 끝나는 지점에 이르면

 

 

 

 풀숲의 작은밴취에 앉아도보고

 

 

 

 산사태 방지용 작은 사방댐위를 지나는 나무다리 건너서

 아직도 여름의 흔적들이 남아있는 청내골 계곡을 지나서 가고있다

 

 

 

 

 청내골 지나는 언덕길은 또다시 환상적인 길이 이어지고

 

 

 

 황전마을이 보인도

 

 

 

 

 황전마을로 들어가는 개울건너기전 지둘길 표시목에서

 

 

 

 징검다리 건너 황전마을로 들어간다

 

 

 

 

 

 황전마을 샘골 휴양지 제법큰 휴양지 같은데?

 

 

   

 

 휴양지 주변의 잘꾸며진 펜션단지앞에서 포즈만 잡아보고

 

 

 

 샘골옆 화엄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지리산국립공원 안내소가있다

 

 

 

 

 

 

 화엄사가는 입구 공원의 지리산남부 안내소앞에서

 환상적인 숲길이 아름다운 20구간 마지막 편 이야기는 다음편으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