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경화시장 나들이
경화시장은 지금은 폐쇄된 기찻길옆 난전시장
소문든든데로 억수로 더운날씨인데도 정말 사람들이 많다
장사꾼들도 많고 구경온사람들도 많다
시식으로 주는 파인애플 얻어먹고 물건은 바로옆에있는 메밀칼국수를 샀다
불고기 꼼장어 보기에 맛있어 보이길래 사고
냄새의 유혹에 가든발걸음도 멈추게 하는 시장통닭
1만원에 치킨체인점보다 훨씬더 맛있고 많이준다
너무더워서 슬러시 파는곳 찾으려 가는중이다
경화시장의 명물 == 국수집 골목 유명세를 타서인지 양쪽으로 쭈 ~욱
난생 처음보는 제일큰 핫도그 한개 2천원인데 맛은 별로인거같다
슬러시 하나씩 사서 물고 다닌다.
이렇게 많은다양한 종류의 곡물점은 처음본다
오후 5시가 넘었는데도 사람들이 여전하다
나오는길에 시장의 단골메뉴 도너츠도 사고
시장바로옆 기찻길
경화시장구경 하고 오는길에 거가대교로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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