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포 강망산 봉수대 탐방 = 마누라 와 둘이서
덕포램프 입구에 철계단 따라 올라간다 약 100미터 쯤 설치 되어있다
햇빛은 따뜻해도 날씨는 차갑다 중간쯤에있는 표시팻말 별의미가 없다 외길이라 ㅋㅋ
출발 약 30 여분만에 도착한 봉수대
언제 무너졌는지 상태를 보아하니 새로 축적한것 같은데 보수도 하지않고 방치해 두고 있다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 되어있으면서
봉수대 한번 둘러보고 하늘 향해 두팔벌려 기 좀받고 하산한다 하산하는 길은 반대편
능선길따라 내려가는데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길이라 길이없어 가시덤불 헤치며 찾아 가야한다
덕포램프 부산 진입도로 입구로 겨우 찾아 나왔다 봉수대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