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첫 여행지로 거제에있는 선자산으로 왔다
겨울답지 않는 포근한 날씨 때문에 올해는 예상치 않게 빨리 첫여행이 시작 되었다
계룡산 임도따라 이곳 고자산치 고갯마루까지는 차를타고 왔다
오른쪽으로는 선자산방향 왼쪽으로는 계룡산 정상가는 능선길이다
선자산으로 향하여 출발한다
여기서부터 2.4km이다 왕복약 5km를 걷는셈이다
철탑 안테나 뒤에 보이는 봉우리가 계룡산 정상이고
안테나 있는곳이 6.25때 포로유적지가 있든 곳이다
산길이 아니라 공원길처럼 평길이라 걷기에 수월해서 힘들이지않고 간다
하늘향해 두팔벌려 창대한 기상을 펼쳐본다
뒤로보는 정자쉼터는 전망대 이다
저곳에서 능선길따라 오른쪽 끝까지 가야 선자산 정상이다
전망대 정자쉼터에 도착
셀프사진 한번 찍고
선자산으로 간다
선자산 정상에 도착을 했다
우리가족 정상 세레머니 하늘 향해 양팔벌려 나의기상 펼치기
하산 하는길은 마라톤처럼 뛰어내려와 한시간도 안걸렸다
2014년 첫 여행지는 이곳 선자산이였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원하는바 전부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선자산 여행이야기는 여기서 끝을 맺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