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8일 토요일
내가사는 고장의 거제 삼각산 남여산 탐방 이야기

▲ 남여산 정상의 전망대 = 남여산 둘레길 안내도는 굴재봉으로
표시가 되어있고 지도상에는 남여산으로 되어있다 뭐가 맞는것인지?

▲ 빨간선 루투따라 오늘의 산행 탐방로이다
약 15킬로 소요시간은 5시간 정도

▲ 우리집위의 베니키아 호텔앞 덕포 넘어가는 도로
이곳에서 왼쪽으로 삼각산으로 올라간다

▲ 삼각산 = 낮은 뒷동산이라 등산로가 없을줄 알고 왔는데
등산로가 있으며 다녀가 팀들의 표식도 남아있다

▲ 가파른 오르막길 올라선 삼각산 정상 정상석은 없다
이곳에서 운동시절이 설치되어있는 일명 개미골로 간다

▲ 대금산 방향으로 가다보면 개미골로 연결이 된다

▲ 운동시설이 되어있는 개미골을 지나서 대금산 방향으로 간다

▲ 편백나무숲을 지나 간다


▲ 대금산 가는길 중간쯤 이곳에서 바로가면 대금산 방향
왼쪽으로 충해공원 방향으로 내려간다

▲ 넓은 산을 개간하여 밭으로 만들어 놓앗다
이런땅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부러운 맘에 담아보고

▲ 두갈래길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가야하는데 산길이 좋아서
왼쪽으로 가는 바람에 처음에 계획했든 길과 차질이 생겨버렷다


▲ 충해공원 중간의 연등사 절앞을 지나서 간다

▲ 충해공원 빠져나오는 길 직진하여 천곡마을 골목으로 가버렸다


▲ 천곡마을 뒤 십여년전에 구경삼아 아이들과 함께 와봤든 곳이다
그런데 남여산 등산로는 이곳에서 가는곳이 아니다
이남마을에서 시작을 하는데 그만 착각을 하여 천곡마을 이곳으로
오고 말앗다 여기서는 남여산으로 가는 등산로는 없다
하는수없이 오른쪽능선으로 개척산행을 하는 수밖에 없다
길없는 능선을 숲을헤치고 무조건 앞만보고 올라간다

▲ 길없는 남여산 능선을 헤치고 올라오는데 다행히도
옥포 몽돌산악회 시그널이 중간중간에 표시가 되어있다

▲ 약 30분을 헤집고 올라오자 남여산 정상이 나타났다 휴 ~~ 우

▲ 전망대가 설치되어있다
정신없이 올라오너라 힘든줄도 모르고 올라왔다

▲ 대금산 과 시루봉 마루금이 부더럽다

▲ 나뭇가지 사이로 덕포 강망산이 조망이 된다

▲ 출발한 옥포고 넘어 산줄기들도 조망이 된다

▲ 남여산 둘레길 이정표가 설치되어있다
이남마을에서 올라 왔더라면 수월하게 올라왔을 것인데
천곡마을로 그만 직지하는 바람에 고생만 실컷했다
전망대서 쉬었다가 다공마을로 하산을 한다

▲ 하산하기전 남여산 정상 전망대 한번더 뒤돌아 보고 간다

▲ 길이 희미하게 보이는 골짜기 저곳에서 왼쪽능선으로 올라왔다

▲ 테크길도 되어있고

▲ 큰바위 밑에 통나무집 쓰러진채 그대로 방치되어있다


▲ 이곳 임도길에서 가로질러 바로 내려간다



▲ 저곳으로 빠져나왔다
이곳에서는 찾아가기 어렵게 되어있다 잘보이지 않는곳에
안내도 되어있으며 아무런 표식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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