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5일 토요일
거제 둔덕기성 = 우두봉 = 별학산 = 안치봉 탐방 이야기
▲ 우두봉 정상의 모습
▲ 둔덕기성앞 주차장에서 먼저 우두봉 부터 갔다 온다
▲ 우두봉 정상 = 약 700미터 거리에 있다
▲ 비온다고 예보되었든 날씨가 눈이부시게 햇살이 좋은 날이다
▲ 오량마을에서 올라오는 코스는 3.5km 라고 표시되어있다
▲ 정상주변으로는 바위들이 늘려져있어 볼거리를 제공해준다
▲ 건너편 산방산 운치있게 다가온다
▲ 오량마을에서 오는 능선길 언젠가는 저곳으로 탐방을 해야겠지 ?
▲ 우두봉정상 세레머니를 마지막으로
많이 놀다가 건너편 별학산과 안치봉으로 간다
▲ 우두봉 정상에서 당겨본 둔덕기성
▲ 우두봉 정상으로 오르는 길중간쯤에 정자가 있다
▲ 둔덕기성 둘러보고 점심먹고 별학산가 안치봉으로 갈것이다
▲ 몇년전에 왔을때는 성곽이 많이 무너져 있었는데
지금은 복원을 복구가 많이되어 찾는 사람들이 제법많다
▲ 둔덕기성 유례에 대해서는 위글을 읽어 보시고
▲ 성 가운데 우물 500여명이 사용해도 될정도의 물이였다는데 ?
▲ 복원사업은 종료된것 같은데
이곳은 복구가 안된것을 보니 이대로 방치해둘 모양이다
▲ 기성 정상부 이곳에 저장고가 있었단다
▲ 가벼운 마음에 한번 까불어보고
▲ 무너진 성벽 너머로 건너편 우두봉을 조망해 보고
▲ 둔덕기성 앞으로 지나는 임도길
이곳에서 별학산과 안치봉으로 가는 입구이다
▲ 남파랑길 안내표시가 이곳에 빌붙어있다
▲ 이곳에서 안치봉으로 가는데 아무런 표시가 없을 뿐더러 길이없다
대충 저곳으로 가면 되겠지 하는 촉만 가지고 무조건 능선을 타고갔다
일단 전망대와 별학산 부터 갔다가 다시 돌아와 안치봉으로 갔다가 올것이다
▲ 별학산 정상
어느 산님이 만들어놓은 정상표시판일까 시간을 꺼꾸로 돌린듯 운치있다
▲ 안치봉으로 가는 능선길의
유일하게 볼거리를 제공해주는 바위들이다
▲ 이곳이 안치봉 정상인데 아무런 표시도 없고 조망도 없다
능선길이 이어지는 이곳이 정상이다
이곳에서 원점회귀하여 오늘의 산행을 마무리하고 거제면으로 경유하여 집으로 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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