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7일 토요일 고성 구절산 산행

▲ 폭포암 바로 아래 주차장이 있다


▲ 2011년 아이들과 함께 탐방한이후
오늘은 나혼자서 폭포암 코스로 약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올라본다


▲ 전에 없든 구름다리가 설치되어있어
구름다리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장이 복잡하다

▲ 경건한 마음으로 대웅전 앞을 지나서 흔들바위로 간다


▲ 흔들바위 = 올라가는 길에 아무생각없이 흔들어 봤는데 꼼짝도 않는다
10년전 아이들과 함께 흔들었을때는 많이 흔들려서 떨어질것 같았는데

▲ 흔들바위 바로위 일붕선사 좌선대 바위가 있다

▲ 폭포암과 흔들바위 와 구름다리를 담아보고

▲ 폭포암 뒤에 머리만있는 불상이 바위 끝에 붙어있다

▲ 폭포암에서 이곳 능선까지 올라오는 구간은 가파른 오르막이다

▲ 구절산 정상으로 가는길에 임도길도 지나간다

▲ 정상직전에 바위능선이 특이하다



▲ 구절산 정상 2020년 3월 산장고개에서 집사람과 둘이서 올라왔었다


▲ 상장고개 에서 올라오는 능선길을 비취어 보는데 저코스가 경치가 훨씬더 좋다


▲ 건너편 우두포에서 성장고개까지의 산그리매가 부드럽게 보여진다

▲ 하산 하면서 올라온 능선 비추어보고

▲ 정상아래 이곳에세 점심먹고 하산을 한다

▲ 철마산과 상장고개를 담아보는데 구름 그림자가 드리운다


▲ 백호동굴 방향으로 하산 능선길에 조망 좋은곳이 곳곳에 있다




▲ 오른쪽 거류산과 왼쪽 벽방산과 그아래 당동마을을 담아보고

▲ 백호동굴 절에서 사용하므로 안에는 불상이 놓여져있다


▲ 구절산의 명물로 자리잡은 출렁다리 산행객들보다 구경오는 사람들이 더 많다








▲ 올라갈때 아무생각없이 흔들었을때는 꼼짝도 안하더니
내려올때 소원을 빌고 혹시나 하여 흔들어 보았는데 정말로 흔들렸다
착각인가 싶어서 몇번이나 흔들었는데 흔들때 마다 전부 흔들렸다
참 신가하다 ~~ 어째든 흔들리니까 기분은좋다 소원도 함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 계곡을 이어주는 폭포위의 구름다리를 마지막으로 남기고 구절산 산행을 마무리 한다

▲ 구절산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들판에서
뭉게구름들이 하늘을 수놓은 광경이 환상적이라 담아보고 간다

▲ 들판에서 바라본 구절산 다음을 기약하며 가벼운 발길은 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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