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1일 토요일 아들 병원갔다가 늦게 출발하여
가까운 고성 천왕산으로 왔다 천왕산은 오늘로서 3번째 탐방이다

▲ 안내도상 현위치에서 출발하여
오늘은 종주하지 않고 원점으로 되돌아오는 일정이다

▲ 예전과는 다르게 등산로를 잘 정리하여 탐방을 하기에 좋은길이다


▲ 첫번째 봉우리 = 2014년 탐방시와 다른게 없어보인다

▲ 충효테마파크에서 오는길과 만나는 삼거리 이정표


▲ 봉화산 봉수대 안내글 표지판이 새것으로 바뀌었다

▲ 봉수대는 허물어지고 그흔적만 남았있다 가로질러간다


▲ 조망이 탁트이는 능선길에 올라섰다


▲ 가야할 정산 능선길 미리 비추어보고

▲ 고성읍 전경


▲ 천왕산의 정상 바로옆 바위쉼터 정상보다 이곳이 더좋다

▲ 2014년도 탐방시에는 무량산으로 되어있었는데 지금은 천왕산으로 바뀌었다

▲ 정상세레머니 푸른 창공으로 날려보내고


▲ 2014년 무량산 정상석 모습

▲ 전에 없든 정상석 바로앞에 전망대가 새로이 설치되어있다



▲ 가을 햇살이 너무도 따가워 오래 머물수가 없어 바로 하산을 한다

▲ 하산길의 능선길에서....

▲ 정상 2백미터전 이정표 화리재와 갈리는 삼거리이다

▲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은 저바위문을 통과하여 올라간다

▲ 하산길에 전망 좋은곳에서 포즈한번 잡아보고

▲ 고성 천왕산 탐방 오늘로써 3번째 탐방 탁트인 능선길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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