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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

고성 향로봉

by 가보기 2021. 11. 18.

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고성 향로봉 탐방

향로봉은 2013년 아이들과 함께 다녀간 이후 오늘 8년만에 다시 왔다 

 

▲ 천진암 조금 못미쳐 이곳에 주차하고 원점회귀 한다

 

 

▲ 나옆이 떨어져 가을 낭만을 더해주고 

 

 

▲ 낙서암옆 쉼터 하산할때 둘러보기로 하고 힘있을때 산행부터 한다 

 

 

▲ 낙서암 쉼터에서 두갈래길로 갈린다 

전에는 오른쪽으로 갔기에 오늘은 왼쪽으로 간다 

 

 

▲ 남부지방이지만 낙옆은 형형색색이 물들었다 

 

 

▲ 고성 어느 산에나 가도 볼수있는 물결무늬 바위를 지나 

 

 

▲ 감탄사를 연발하게하는 단풍잎 사이로 마음도 발길도 가볍게 올라간다 

 

 

▲ 띠 ~ 오옹 갑자기 눈앞에 향교가 나타났다 

이코스는 향교 바로밑으로 연결되는 코스이다 지난번에는 상두바위 방향에서 왔었다 

 

 

▲ 능선에 올라서자 조망이 탁트이는 넓적바위 전망대 

 

 

▲ 상두바위 방향의 능선을 비추어 보는데 하산할때 저능선으로 갈것이다 

 

 

▲ 높디높은 가을 하늘에 뜬구름 두둥실 산그림자를 만들어 놓고 

 

 

▲ 향로봉 정상에 도착을 했다 13년도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것은 없었다 

 

 

▲ 문수암방향으로 더 가본다 

 

 

▲ 정상 세레머니 푸른 창공으로 날려보내고 

 

 

▲ 저멀리 문수암이 조망되는 이곳에서 점심먹고 원점으로 회귀 한다 

 

 

▲ 정상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와 상두바위 방향으로 하산한다

 

 

▲ 상두바위 위에서 바라본 향교 

 

 

▲ 향로봉 능선에는 이처럼 넓적바위가 많아서 조망이 좋다 

 

 

▲ 상두바위 위에서 향로봉 정상을 뒤돌아 본다 

 

 

▲ 하산하는 방향의 능선을 비추어보고 

 

 

▲ 엄청난 규모의 큰바위

 

 

▲ 그때 그자리에 다시 한번 올라보고 

 

 

▲ 늑대 주둥아리 바위를 지나서 

 

 

▲ 향로봉 최고의 비경을 자랑하는 신선대 

 

 

▲ 신선대 바위에 걸터앉아 보고 

 

 

▲ 낙옆이 너무 많이 쌓여서 길바닥 안보여서 발딧기에 조심스럽다 

 

 

▲ 배모양을 연상케하는 크다란 바위를 지나서 

 

 

▲ 그때 그자리에서 똑같은 포즈한번 취해보고 

 

 

▲ 낙서앞 쉼터 안내판을 다시한번더 쫴려보고

현위치에서 왼쪽으로 올라 오른쪽으로 하산을 했다 

 

 

▲ 낙서암으로 들어가본다 

 

 

▲ 부처님앞 인사 올리고 원점으로 회귀하여 오늘의 산행을 마무리한다 

2013년 그때 와 오늘은 시간만 지났을 뿐이지 모든것이 그대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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