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6일 토요일 합천 적중면 미타산 산행

▲ 적중면 상흥사위 방향에서 오른다 이정표상 1.3킬로 되어있어나
이정표에 표시된 거리는 맞지않다 이곳에서 왕복 5킬로이다


▲ 나뭇가지에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한다 작은 개울을 지나서 산행이 시작이 된다

▲ 오늘 아침까지 비가 와서인지 개울물이 폭포처럼 많이 흘러내린다



▲ 산골짜기 작은 나무 다리를 지나서 완연한 봄날의 기운을 느끼며 즐겁게 오른다

▲ 작은 너덜지대를 지나서 발걸음도 가벼이 올라간다


▲ 가운데 소나무 봉우리가 미타산 정상이다

▲ 골짜기를 따라 오든 평범한 등로는 능선에 올라섰다
여기서 부터 정상까지는 능선을 따라 올라간다

▲ 예전에는 하우스를 하였는지 하우스 지은 철재며 덮개들이 주변에 그대로 있었다

▲ 저쪽 방향으로 올라오는 임도길에는 집들이 몇채 있었다


▲ 미타산 산성터도 남아있었다

▲ 계단으로 바로가면 200미터 왼쪽으로 산성따라 둘러가면 300미터 둘러서 가본다

▲ 흔적만 남아있는 산성터를 그래도 관리를 하는지
제초작업도 되어있다 안내판도 있었으면 좋았을걸 ?

▲ 바위 절벽위 바람이 얼마난 쎄게 불든지 서있기 조차도 힘들정도이다


▲ 바람때문에 서지 못하고 앉았다



▲ 미타산 정상에 도착을 했다


▲ 엄마와 아들의 정상 세레머니 날려보내고


▲ 푸른 창공으로 정상 세레머니 날려보내고 이곳에서 점심먹고 하산을 한다


▲ 하산은 왔든길 되돌아 가는 길이라 미타산 산행 이야기는 여기서 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