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일 토요일 통영 도산면 큰산 탐방
그동안 엄마가 건강이 안좋아서 10월 7일 선유산 탐방이후 약 2개월 만에 탐방을 왔다

▲ 통영 도산면 태평양 법인 회사 울타리 바로 옆으로 산행 시그널이 달려있다

▲ 산길은 동네 야산같은 정감있는 산길이다

▲ 중간중간에 이렇게 암반들도 있어 밑밑하지 않는 산행이다

▲ 저봉우리가 정상인줄 알았는데 정산은 그뒤에 숨어있다





▲ 올라온 능선길을 뒤돌아 보고



▲ 길다란 암반옆을 지나면 정상이 보인다

▲ 정상바로앞으 봉우리에 소원탑

▲ 이곳이 큰산 정상이다 인증하고

▲ 큰산에서 장막산 정상을 조망해 보고 저곳으로 간다
장막산은 5년전쯤인가 한번 탐방을 한 산이다


▲ 큰산에서 장막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길이 올라온 길보다 볼거리가 더 많아서 좋았다

띠 ~~ 오옹 산봉우리에 왠 전봇대가 ?
주변으로 초소며 절이며 건물이며 아무것도 없는데

▲ 이 능선을 따라 장막산으로 갔어야 했는데 이능선 중간쯤에서
마을로 내려가는 리본들이 달려있어 무심코 그곳으로 하산을 했는데
마을 다 내려서서 길이없다 철조망이 가려져있어 넘을 수도 없어 마을로 내려설수가 없어
풀숲을 한참을 헤며다가 겨우겨우 철조망 입구를 찾아서 내려왔다
길도 없는 등산로 인데 산길표시 리본을 쓸데없이 달아놓아서 다른 사람들께 피해를 주고있다
장막산으로 갔어야 했는데 후회막심 하며 즐거운 오늘의 산행이 엉망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