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9일 금요일 마지막 산행은 사천 이구산으로 왔다

▲ 선황사 입구의 작은 주차공터 여기에 주차하고 올라간다


▲ 선황사 경내로 들어가보고


▲ 경내 둘러보고 입구로 간다

▲ 오늘 산행 거리는 선황사 출발 이구산지나 임도길 까지 원점회귀 산행이다

▲ 선황사에서 이곳까지는 평탄한 임도길이다
여기서 부터 본격 산행이 시작되는 곳이다

▲ 제법 가파른 길을 올라선 이곳이 첫번째 봉우리 정자가 설치되어있었다

▲ 12월 29일 한겨울의 가운데 인데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여 산행을 왔다

▲ 겨울의 벤취가 낭만되어 보여지는 봉우리를 지나서

▲ 이구산 정상에 도착을 했다 흥무산 반향으로 더 진행을 한다

▲ 이구산 정상 벤취에 잠시 쉬었다가 간다

▲ 여기까지 오는 동안 처음 만나는 바위

▲ 이구산 상사바위의 전설이 있는 상사바위




▲ 띠 ~~ 오옹 이곳에 갑자기 옛 성터의 흔적이 있다

▲ 철탑을 지나서 임도길 까지 더 가다가 평범한 길이 너무 멀기도 하고
조망도 없고 볼거리도 없어 임도길 약 500미터 남겨둔 지점에서 원점으로 빽한다

▲ 출발한 지점의 옛 성터를 마지막으로 오늘의
산행을 마무리 하고 저녁노을이 내려앉기 시작하는 즘에 집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