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호 옆에있는 악견산 산행 오늘은 진주팀이랑 함께 한다
합천호 밑에 합천 임란기념공원에 주차해두고
도로따라 500미터쯤 내려와서 도로변 산행들머리 부터 시작한다
초장부터 가파른 길을 능선까지 올라 간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릴있는 철계단들이 설치되어있다
고모는 무서워서 꼼짝도 못하고 있다
능선길에있는 이런 고사목은 지리산에 가야만 볼수있는
풍경인데 이곳에서 잠깐 맛만볼수있네
우리아들 히말라야 등반포즈 한번 취해보고
능선 중간쯤에 간식먹고 잠시쉬었다가 간다
아들과 둘이서 쌍으로 히말라야 포즈한번 취해본다
악견산 정상으로 오른는 능선길의 풍광이 좋은 곳이다
로프도 있고 철재사다리도 타면서 정상으로 오르는 이야기는 다음편으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