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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고성 공룡길

by 가보기 2013. 8. 23.

    

 3편에서 계속==

 

 

 태풍으로 유실된 테크길 아직도 보수중이다

 경남 청소년 수련원 방향으로 간다

 

 

 

 

 바위에 그림 모양 처럼 붙어있는 홍합 먹지못하는 것이란다.

 

 

 무슨 포즈 일까??

 착지 동작에서 그만 찍어버린 우리아들

 

 

 아들과 엄마

 

 

 축소판 시루떡바위 위에서

 

 

 추석연휴라 그런지 관광객들이 많이 왔다

 

 

 아직도 그대로 방치해 놓은 테크길

 

 

 

 

 올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볼때마다 신기한 자연의 예술품들이다

 

 

 경남 청소년 수련장 앞 바닷가를 지나서 간다

 

 

 지나온길 뒤돌아 보고

 

 

 바위들이 사막처럼 펼쳐진 바위 사막 그위의 우리딸

 

   

 지금 걷고있는 이곳도 예전엔 기암괴석들이 많이있든 곳이였는데 지금은 

 테크길 보수공사 때문에 다 망가지고 부숴지고 훼손되어 없어져 버렸다

 

 

 

 상족암길의 백미 십자동굴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십자동굴안 겹겹이 쌓아놓은 듯한 바위들이 볼때마다 신기한 곳이다

 

 

 

 

 바위틈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얼마나 시원 하든지 밖으로 나가기가 싫어서 그대로 멈추었다

 

 

 십자동굴 나와서 오른쪽 방향의 전경

 

 

 

 자연이 만들어놓은 아름다운 조각품들 감상하며 박물관방향으로 간다

 

 

  혼자서 낭만에 젓어 있는 장환아재

 

 

 먼저 앞서간 김서방은 오데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다리고 있다

 

 

 

 

 코끼리바위를 배경으로 우리 새끼들

 

 

 바닷가에서 박물관으로 올라오는 테크길

 왼쪽으로 다니는 테크길은 보수공사도 하지 않는지 아직도 막아 놓았다

 

 

 

 공룡발자국 사진보며 감상중인 수환이아재

 

 

 바닷가에서 올라와 만나는 매표소 

 물론 바닷가로 가는데는 무료이고 박물관 들어갈때 표사는 곳이다

 

 

 

 종합안내도 바라보는 표정들이 어째좀 ㅋㅋ

 

 

 잘꾸며놓은 공원길 중간 중간에 휴식처도 설치해 놓았다

 

 

 오데 갔는지 모르는 김서방 오기만을 기다리며 망중한을 즐기는 장환아재

 

 

 

 편백나무숲에서 셀프카메라  

 김서방 인상이 어째좀 지쳐 보인다

 

 

 공룡박물관 뒤쪽으로 들어가는 출입구

 

   

 박물관안으로 들어가고있다

 수환,장환,아재랑 처음해본 여행 ==상족암길걷기== 많은 이야기와 재미있는 추억남기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여짐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진주팀과 아재들은 삼천포 방향으로 가고 우리는 거제로 갔다

 아직 완공되지 않은 임포항에서 ~ 맥전포항까지는 사실상 상족암길이라 할수없는 길이다

 그래도 사람의 발자국이 많이 닿지 않는 곳이라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바위들이며 풍광이 환상적인 길이다

 4편에 걸친 상족암길의 길고긴 여행 이야기는 다음을 기약하며 여기서 맺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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