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리산 둘레길 완주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by 가보기 2013. 11. 6.

 

  2013년 11월 19구간 오미 ~ 난동 구간은 오미서부터 광의면 연파마을 까지만 탐방을 했고

 남은 연파부터 난동까지는 해가 바뀌어 2014년 4월 오늘 나머지 구간을 탐방을 한다

 

 

 

 21구간 방광에서 산동까지도 하루에 걷기에는 힘들어 1차 2차로 나누어 걷는데

 방광에서 난동 이곳까지 먼저 1차로 걷고

 다음은 난동 이곳 부터 산동까지 2차로 걸을 계획이다

 그러므로 오늘은 1차로 방광에서 난동까지만 먼저 탐방을 하고

 

 남은 시간에 2013년 11월에 19간 오미 ~ 연파 까지만 걸으며 남겨두었든

 연파 ~ 난동 구간을 오늘 21구간 걸을때 19구간 나머지 구간 탐방을 마친다

 

 

 

 난동 갈림길 삼거리 표시안내판

 

 

 

 이곳은 21구간 방광 ~ 산동까지 이어지는길과 

 19구간 오미 ~ 난동 구간이 끝나는 지점으로 난동 갈림길 삼거리이다

 

 

 

 19구간은 이곳에서 난동마을로 안으로 내려가 광의면 연파마을 까지간다

 

 

 

 난동마을 개울가에 새로이 설치된 체육시설에 잠시 놀다간다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정다운 돌담길이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는 난동마을안으로 통과하고 있다

 

 

 

 

 시골집 돌담위의 반사경으로 우리가족 모두 비추어 보고

 

 

 

 광의면 연파로 향하는 표시와 난동마을 꽃동네를 알리는 마을벽화

 

 

 

 

 개나리꽃이 활짝핀 난동마을

 

 

 

 

 정원이 넓고 아름답게 잘 꾸며놓은집 부러운 마음에 담아보고

 

 

 

 마을어귀의 그네도 한번씩 타보고 간다

 

 

 

 

 

 탐스러운 꽃들이 활짝 피었다

 

 

 

 지둘길은 복사꽃 뒤를 돌아 오른쪽으로 꺽어진다

 

 

 

 벗꽃이 활짝핀 도로를 따라 벗꽃향기 맞으며 기분좋게 걷고있는중이다

 

 

 

 

 

 만개한 벚꽃나무

 

 

 

 온동마을로 가는 길옆엔 이제야 벚꽃이 만개한것 같다

 

 

 

 구례로 오는 길에 하동 화개장터와 쌍계사로들어 벚꽃들은 벌써 많이 떨어져 가든데

 이곳은 이제서야 벗꽃이 만개했다 덕분에 우리가 벗꽃길을 걸으며 간다

 

 

 

 온당마을 입구의 돌탑인데 유례가없으니 영문도 모르고 그냥 사진만 찍고 간다

 

 

 

 온동마을 지나 광의면으로 가는 길옆으로 벗꽃들이 활짝피어 힘든줄 모르고 즐겁게 걷는다

 

 

 

 광의면 들판길 중간에있는 굉장히 오래된듯한 다리를 기념으로 남겨보고

 

 

 

 뒤로보이는 광의면 연파마을을 끝으로 

 19구간 오미 ~ 난동구간 이야기는 여기서 끝을 맺는다

 작년에 셋이서 오미에서 연파마을까지 탐방을 이미 했기에 19구간 이야기는 해를넘겨 오늘 그 끝을 맺는다

 

 

 

 집으로 오는길에 사천공항 하늘위로 구름에 가려진 저녁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