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 완주 = 후기
지리산길둘레길은 지리산 둘레 3개도(전북, 전남, 경남),
5개시군(남원, 구례, 하동, 산청, 함양) 21개읍면 120여개 마을을 잇는 285km의 장거리
도보길. 각종 자원 조사와 정비를 통해 지리산 곳곳에 걸쳐 있는
옛길, 고갯길, 숲길, 강변길, 논둑길, 농로길, 마을길 등을 환(環)형으로 연결하였다. (홈피,인용글)
2013년 2월 부터 1구간을 시작으로 2014년 7월까지 약 1년 6개월에 걸쳐 완주를 하였다
끝까지 함께한 우리 아이들 한테 고맙고 대견하다는 말을 먼저 해주고 싶고
힘들다고 투정부리는 날도, 아파서 안따라 가겠다고 하든날도, 오가는길 차안에서 함께
노래부르는 재미. 시골버스 타는 재미, 라면끓여 먹는 재미, 시골장날 구경하는 재미,
돌림노래 부르며 걷는재미, 퀴즈놀이하며 걷는재미,
자연과함께 바쁘지 않게 천천히 걸으며 느끼고 즐기며 걸었든 지리산둘레길.....!!!!!
이렇게 온가족이 함께한 지둘길의 추억들은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우리들 가슴에 영원히
남을것이라 믿으며 앞으로의 삶에 좋은 밑거름이 될것으로 여겨진다.....
이제 10년후에나 다시 한번더 완주할 계획인데 벌써 그날이 기다려 지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수많은 이야기와 수많은 추억을 가슴에 새겨두고 아쉽고 서운한 마음으로
지리산둘레길 22구간 모든이야기는 여기서 끝을 맺는다....
지리산둘레길 다음 이야기는 10년후에 다시 시작 될것이다 그날을 기약하며 대단원의
지리산 둘레길 이야기는 여기서 끝을 맺는다 .....
《 사진 및 구간 클릭시 페이지로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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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봉~주천으로 꺼꾸로 걸어야 수월하 기에 꺼꾸로 걷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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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운봉으로 꺼꾸로 걸어야 수월하기에 꺼꾸로 걷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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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두번으로 나누어 걷는다 인월~매동마을 = 매동마을~금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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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간은 엄마와 수현이는 아파서 빠지고 아들과 둘이서만 걸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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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길어 두번으로 나누어 걷는다 삼화실~신촌마을 = 신촌마을~대축 나누어 걸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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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간은 연결구간이 아니라 단일구간으로 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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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부춘~대축으로 꺼꾸로 걸어야 수월하기에 꺼꾸로 걸엇다 = 박경리 기념관구경 하느라 밤이 되어서야 끝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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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으로 나누어 걷는다 원부춘~정금마을 = 정금마을~가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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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어 걷는다 오미~연파마을 = 난동 ~연파 = 난동서 연파까지는 꺼꾸로 걷는다 버스시간 때문에 난동에서 연파까지는 20구간걸을때 먼저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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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코스 밤이 늦어서야 집에 도착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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