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7일 일요일 고성 천왕산 산행
9월들어 주말마다 비가와서 가을산행을 가지 못하였는데
어제 태풍이 지나가고 오늘은 날씨가 너무도 청명하여 일요일지만 집사람과 둘이
2014년에 다녀간 고성 천왕산으로 산행을 왔다
그때는 무량산이였는데 지금은 천왕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봉화산 방향과 화리재 방향에서 올라오는 코스가 서로만나서
천왕산 정상으로 가는 삼거리 지점이다
고성읍이 내려다보이는 능선의 주변경관은 정말 환상적이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중간쯤의 넓적바위
원래 천왕산이였는데 일제시대때 일본놈들이 무량산으로 바꾸었는데
그이름을 지금껏 쓰다가 최근에서야 원래이름인 천왕산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천왕산 최고의 비경을 자랑하는 전망대 바위
나는 최근에 운동을 너무 심하게 하여 다리가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하고
집사람은 감기몸살에 몸컨디션이 안좋아서 멀리가지는 못하고 가까운 곳으로 왔다
다음주 부터는 본격적인 가을산행을 즐기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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