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3일 토요일 진해 웅산 = 시루봉 산행
▲ 청룡사 주차장에 주차해 놓고 웅산과 시루봉의 중간지점 능선으로 올라
웅산을 갔다가 다시 돌아와 시루봉 갔다가 원점회귀 하는 일정이다
▲ 청룡사 게시판 옆에 청룡사에서 만들어놓은 등산 안내도가있다
이표시가 없었다면 아마도 입구찾는다고 많이 헤메였을것이다
▲ 화장실 바로앞으로 가는길이다 이코스는 정상코스가 아니라 그런지
그흔한 시그널하나 달려있지 않았다 이곳에서 웅산 = 시루봉 = 원점회귀 한다
▲ 청룡사에서 웅산과 시루봉이 갈리는 이곳 능선까지는
굉장히 가파른 오르막길을 약 50분정도를 빡쎄게 올라와야 했다
여기서부터는 웅산과 시루봉은 능선따라 걷는 평범한 평길이라 수월하게 걸을수있다
삼거리 능선 갈림길 이곳에서 먼저 웅산부터 갔다가 다시 돌아와 시루봉으로 갔다가 올것이다
▲ 웅산으로 가는 능선길에 두개의 작은 봉우리가 조망이 되고
▲ 두번째 봉우리가 웅산이고 안테나 있는 뒤에 봉우리가 불모산이다
▲ 웅산으로 가는 밋밋하고 평범한 능선길에 출렁다리가 설치되어있다
보기보단 제법흔들려서 스릴감이 느껴져 건너가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 앙상함 만이 남아있은 능선길에는
우리들의 정다운 이야기들로 겨울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간다
▲ 심심하지 않게 작은 바위 구간도 있어
밧줄타고 올라가는 기분으로 폼한번 잡아보며 까불어 보고간다
▲ 지나온 능선길의 작은 봉우리들과 그뒤로 시루봉이 보인다
▲ 바위들로 이루어져있는 웅산 정상
▲ 웅산정상에서 정상세레머니 취해보는데 바람이 어찌나 쎄게 불든지
서있기 조차도 힘들 정도였어 재빨리 인증하고 내려와야 했다
▲ 웅산 정상 인증하고 왔든길 되돌아 시루봉으로 간다
▲ 흡사 돌무덤 같이 보이는 저곳이 시루봉이다
▲ 자연의 신비함을 또 한번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바위산도 아닌곳에 어떻게 저렇게 저곳에만 바위들로 봉우리가 만들어져있는 것일까
▲ 그 신비함을 빨리 보고싶어 발걸음이 빨라진다
▲ 꼭대기에는 올라갈수가 없어서 일까 이곳에 정상석이 있었다
▲ 포토존 = 누군가 막걸리를 먹고는 주변에다 흩어놓고 갔다
▲ 시루봉 정상에서 바라본 웅산과 불모산의 능선길
메마른 가지들이 아직은 겨울의 그 삭막함을 말해주는
진해의 웅산과 시루봉 산행 이야기는 이곳에서 마무리 하고
왔든길 다시 돌아 청룡사로 원점회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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