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30일 토요일 창원 인성산 탐방
▲ 진전면 양촌마을 여항우체국 이곳에 주차해두고 탐방을 시작한다
▲ 여기서 보여지는 능선은 완만하게 실제 가보면은 멀고 힘든 탐방이였다
▲ 초입부터 이곳까지는 동네야산이라 소시적에 나무하러 다니는 길의 느낌이랄까?
▲ 역시 등산길은 바위들이 등장해야만 제맛이 나는 법인데
▲ 바위의 생김새들이 바닷가에나 볼수있는 시루떡 바위들로 구성되어있다
▲ 고성군의 산 바위들도 대부분이 다 이러한 바위들인데
▲ 연둣잎들이 초록으로 탈바꿈하는 시기라 더욱 싱그럽다
▲ 크다란 넓적바위들이 계속 등장을 한다
▲ 연노랑 연둣잎 나무잎들이 물감을 풀어놓은듯 선명하다
▲ 생각했든것 보다 경치가 너무좋아 산행길은 힘들어도 발걸음은 가볍다
▲ 누군가 표시를 해놓았기에 무심코 찍었는데 여기는 옥녀봉이 아니다
▲ 가슴벅찬 산행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푸르름 속으로 들어간다
▲ 이곳이 옥녀봉이다
이곳 주변의 바위들과 풍광이 환상적이라 한참을 놀다가 간다
▲ 약 5미터 바위사이에 버려진 우리의 양심들이다
선진국 아직 30년은 더 있어야 가능한 먼나라 이야기이다
▲ 바위 사이 절벽을 내려다 보고있는 아들
건너기에 조금 아찔하게 느껴지는 높이이다
▲ 가야할 능선인데 아직도 능선이 그대로 남아있다
▲ 옥녀봉 주변의 경관이 갖가지 모양의 바위들로 되어있어
포토존이 많아서 발길을 쉽게 옮기지 못하고 한참을 서성이다가 간다
▲ 갈길은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환상적인 경치에 발길을 쉽게 옮기지 못하고있다
▲ 건너편 평암저수지 골짜기 위로 여항산과 서북산의 능선이 조망이 되고
▲ 제법 위험하게 느껴지는 곳인데 그흔한 밧줄하나 없어 조심스럽게 내려와야 한다
▲ 큰바위 밑으로 돌아서 능선으로 간다
▲ 역시 등산길은 바위들이 있어야 산행의 즐거움이 배가된다
▲ 그늘이 시원한 곳에서 또다시 발길을 잠시 멈추고
▲ 서북산에서 오는 코스와 만나는 지점의 봉우리 인데
이곳이 인성산 정상은 아니다 정상은 능선을 따라 더 가야 나온다
▲ 인성산 정상은 좁은 바위들로 되어있다
▲ 저아래 보이는 도시는 진동면이다

▲ 정상 세레머니 푸른 창공에 날려보내고
출발한지 약 5시간만에 정상에 도착을 했다
▲ 정상 세레머니를 마지막으로 하산을 한다
▲ 하산하는 길에 마을앞 도로변의 유채꽃 앞에서
이것을 마지막으로 인성산 탐방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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