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6월 6일 토요일 합천 의룡산 탐방

▲ 합천 영상테마파크 지나서 용문정계곡 바로옆 원오선원 이있다

▲ 원오선원으로 들어가는 입구 주차장

▲ 악견산은 원오선원으로 가야하고 의룡산은 왼쪽으로 강기슭따라 간다

▲ 출발인증하고 의룡산으로 출발하는데 금계국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 용문정계곡 바로위의 가야할 의룡산을 미리한번 비추어보고 강기슭따라 간다


▲ 오른쪽으로 가는코스는 힘들고 난코스이다 왼쪽으로 계속 간다

▲ 합천의 산들은 기암들이 많아 경치가 좋은 산들이 대부분이다

▲ 영상테마파크 앞으로 지나 합천땜으로 들어가는 도로를 비추어보고

▲ 바위위에 연식이 오래되어 보이는 소나무



▲ 암반을 타고올라가는 계단 = 줄한번 튼튼하다


▲ 잠시 한숨돌리고

▲ 용문사에서 올라오는 또 다른 코스와 만나 왼쪽으로 가파르게 올라간다


▲ 설치한지 얼마 안되어보이는 깔끔한 테크계단이있다


▲ 암릉위로 테크가 설치되어있어 오르기에 편안해서 좋다



▲ 이곳에서 바라볼때는 저위가 정상인줄 알았는데 정상은 그 너머에 있었다

▲ 주변 경관에 자꾸만 시선을 빼앗게 발길을 쉽게 옴기지 못하고



▲ 힘들어도 볼거리며 주변풍광이 좋아 즐거운 산행길이다



▲ 등로 바로옆의 = 돗대 바위와 전망대

▲ 전망대에서 찍은 건너편 바위

▲ 건너편에서 찍은 전망대위의 나의모습 절벽위라 다리가 후들거린다 ㅋㅋ

▲ 바위에 뿌리박은 분재같은 소나무들이 많은 곳이다

▲ 저위 봉우리 저곳이 의룡산 정상이렸다


▲ 하산해야할 능선과 뽀족한 악견산 풍광을 비추어보고


▲ 정상으로 다가서는 길은 이렇게 암반위로 걸어간다


▲ 계속이어지는 암반위를 올라간다

▲ 올라온 능선을 뒤돌아 보니 경사가 어머어마하게 보여진다 _^^_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니라 가보면 알것이다


▲ 의룡산 정상석은 없고 이곳이 정상임을 알려주는 표시이다


▲ 뒤늦게 올라오는 아들과 집사람

▲ 정상석이 없으니 정상세레머니는 이렇게 앉아서 대신한다

▲ 정상주변은 전부 바위들로 되어있다


▲ 악견산 방향으로 하산을 한다

▲ 하산길은 볼거리가 없다 모산재의 = 순결바위 = 처럼
보여지는 이곳을 마지막으로 하산길의 포스팅은 마무리 하고

▲ 집으로 오는길에 몇년만에 대양면으로 하여 부림면 신반시장으로 왔다
2012년에 와보고 오늘 8년 만에 왔는데 장날이 아니라 그때와는 다른 모습이다


▲ 면소재지 치고는 제법큰 곳이다

▲ 다음 코스는 함안 처녀뱃사공 노래비 공원으로 가본다

▲ 지금은 이렇게 공원처럼 제법 규모있게 해놓았는데
8년전인가 그때 왔을때는 비 하나만 덩그렇게 있었는데


▲ 마지막으로 기념사진 한장 찍고 함안읍으로 함안면을 지나서 집으로 왔다
합천 의룡산 탐방 이야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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