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4일 토요일 함안 서북산에서 여항산까지 왕복 회귀 탐방

여항산은 2013년 한번 다녀간 이후 오늘 다시 찾아왔다

▲ 출발은 일명 = 감재고개 = 사거리 이곳에서 출발을 한다
왕복 약 11km 의 거리이다

▲ 임도길 바로위 감재고개 사거리 이곳에서 왼쪽방향 서북산으로 출발을 한다
바로앞에 = 여항산둘레길은 작년에 아들과 둘이 걸으면서 지나갔었고 = 서북산은
2016년 집사람과 둘이서 별천마을에서 출발하여 서북산으로 하여 별천계곡으로 산행을 했었다
오늘은 셋이서 서북산으로 여항산까지 원점회귀 하는 산행이다

▲ 감재고개에서 서북산 까지는 이렇다할 포트존이없다
중간에 아들만 한장찍었다

▲ 출발지점에서 서북산까지는 약 9백미터이지만 가파른 오르막이라 힘든구간이다




▲ 먼저온 등산객들이 전적비 주변으로 앉아있어 살짝비켜 찍었다

▲ 그 당시의 탄피인지는 정확하게는 몰라도 여하튼 이곳에 전에없든 탄피가 있다
아마도 정상주변으로 풀베기 작을 하다가 찿은것 같은데 그당시게 맞는지 모르겠다
서북산에서 사진만찍고 곧장 여항산으로 간다 여항산 까지의 거리는 3.9km 이다

▲ 여항산 3.3km 남은지점의 이정표 이곳에서 별처마을로 내려가는 코스도있다

▲ 지나온 서북산 능선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서북산 정상

▲ 골자기 아래 별천계곡도 보여진다

▲ 조망이 시원한 이곳에서 점심먹고 쉬었다가 간다
서북산과 여항산의 중간지점쯤되는 곳이다


▲ 종일 안개가 너무많이 끼여 바로건너편 봉화산도 안보이더니
이곳까지 와서야 안개가 서서히 걷히더니 조망이 조금트인다 저멀리 여항산 정상이 보인다

▲ 하루종이 하늘엔 먹구름이 가득한 하루다

▲ 능선이 평평한 소무덤 봉을 지나서

▲ 위험한 암릉구간이라 우회하란다

▲ 우회하여 올라가는 테크계단

▲ 위험구간은 이렇게 계단으로 우회를 해놓았다

▲ 또다른 테크계단을 올라간다


▲ 테크로 되어있어 걷기에는 수월하나 암릉타는 스릴이 없다


▲ 여항산 정상부가 코앞에 짜 ~~ 잔


▲ 정상부 아래 좌촌주차장으로 하산하는 1코스 이정표 삼거리


▲ 정상으로 오르는 환상적인 테크계단을 타고 올라간다



▲ 니스칠 한지가 얼마안되었는지 테크에 칠냄새가 고약하다



▲ 원점 출발약 3시간만에 도착한 여항산 정상 !
2013년 왔을때는 정상부가 이렇게 않되어있어 염소똥으로 가득하여 냄새가
얼마나 고약했든지 잠시도 머물 수 조차도 없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잘 꾸며놓았다

▲ 왼쪽으로 봉화산과 오른쪽으로 서북산을 배경으로 하여

▲ 서북산과 지나온 능선을 배경으로

▲ 좌촌마을에서 올라오는 코스의 방향으로

▲ 여항산 정상 세레머니 날려보내고


▲ 좌촌마을에서 올라오는 코스로 잠시 내려가 본다

▲ 좌촌마을에서 올라오는 코스의 테크계단

▲ 좌촌 코스에서 바라본 정상부 모습



▲ 정상에서 돌아가기가 아쉬워 자꾸만 망설이다가 겨우 발길을 돌린다

▲ 아쉬움에서 정상 포즈 한번더 남겨두고 서북산으로 간다



▲ 정상에서 서북산으로 돌아오는길에 추억하나 더 남겨두고

▲ 서북산으로 되돌아 왔다

▲ 6.25때의 탄피가 마냥 신기하여 한번더 만져보고

▲ 서북산에서 하산하여 원점으로 출발한 원동마을로 내려간다
서북산에서 여항산까지 왕복 원점 탐방 이야기는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