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교 건너자 만나는 해인사로 들어가는 주출입구 이다
왼쪽 매표소를 지나 많은 사람들이 가고있다
어른 3000원 어린이 700원 인데 마음씨 좋은 아저씨께서 우리 아이들은 그냥 들어가란다
앞에 현판에는 법보종찰가야산행인사 라고 적혀있고
뒤에 현판에는 나가는 문인데 여기에는 홍류문 이라 적혀있다 무슨 의미일까?
대부분의 탐방객들 뒤로보이는 주차장에 주차해두고
여기서부터 소리길을 걷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계곡을 볼수있는 전망대 쉼터 한국의 아줌마들이
여기서 고스톱을 치고있다 외국 관광객들도 많이 왔는데
다시 다리건너 산길로 접어든다 제4교
농산정 정자를 지나서
제5교 간이 다리를 지나 산길로 다시 들어간다
공원길 처럼 잘 꾸며져 있어 공원을 걷는 기분이다
제6교가 있는 곳으로 가고있다
개울같은 길도 나오고
쓰러진 통나무위에 올라 만세 부를는 딸
엄마와 딸 의 정다운 포즈
길상암으로 가는길 앞의 전경 소리길은 다리건너 간다
길상암으로 올라가는 테크길 사진만 찍고 그냥지나 간다 시간 관계상
하심 == 자기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 이란다
테크길이 잘 설치 되어있는 길을 걷고있다
튀어나온 바위와 조화를 잘 이룬 테크길
낙화담 전망대 =
제7교 이런 나무교 이름들이 없어서 나름대로 번호를 부쳐서 부르고 있다
나무다리 중간 전망대
물의힘으로 전기를 발전하는 물레방아 == 전화기 충전도 된다나
제8교 나무다리 건너가면 가야산 소리길의 마지막 종점이다 ==3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