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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해인사 소리길

by 가보기 2013. 9. 5.

 

 제8교 여기를 건너면 공식적인 가야산 소리길의 끝 지점이다

 

 

 

 가야산 소리길 6.8km는 여기서 끝이고 지금부터는 해인사길을 간다

 

 

 약 20년 만에 와보는 해인사 그 옛날 기억의 흔적은 찾아볼수가 없었다

 

 

 바로가면 해인사 버스터미널이고 오른쪽으로 해인사 가는 방향이다

 

 

 해인사로 들어가는길을 따라 가본다

 

 

 

 해인사 박물관앞 귀찮아서 들어가지 않고 그냥 사진만 남기고 간다

 

 

 

 해인사로 들어가는 출입문을 통과하여 상점들이 즐비한 입구를 지나간다

 

 

 

 슬러시 하나씩 사들고 올라간다 엄마한테 한입

 

 

 

 이많은 곳을 다 돌아볼수는 없으므로 안내도 구경만하고 간다

 

 

 길표시 하나는 잘되어있다

 

 

 해인사 들어가는 정문입구 

 

 

 

 

 해인사 경내 연등길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에 한번들어가면 중간에 나오는입구가 없다

 전부다 돌아야 나올 수 있는 곳인데 들어가서 다 돌고나오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왔다

 뭐하러 왔는지는 몰라도 할일없이 처마밑에 앉아서 물끄러미 사람들만 쳐다보고 있다

 

 

 

 우리 아이들 대웅전에 부처님께 문안 인사올리고 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잘한다 우리 나는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팔만대장경이 보관되어있는 건물입구 

 

 

 

 

 

   

 사진촬영 금지구역 인데 모르고 찍어버렸다 찍고나서 알았다

 수현이가 알려줘서 알았다 다행히 경비원아저씨는 못본거같다.ㅋㅋ

 안내문을 눈에 잘보이게 해놓지

 

 

 

 

 

 들어갈 마음이 전혀없었는데 그냥 한번구경 이나 하자고

 들어같는데 한번들어가면 끝까지 돌아야 나오는 곳인데 지겨워 식겁했다

 

  

 해인사를 내려오자 곧바로 버스가와서 바로 타고 주차해둔 축전 주차장까지 왔다

 여기까지 온김에 아직 공사중인 현장을 둘러보고 간다

 

 

  

 안어울리게시리 화장실앞에 흔들 그네의자가 설치되어있다

 가야산 소리길 = 자연그대로 가 아닌 인공적으로 너무 공원처럼 꾸며진것 같아서 조금은 아쉽다

 지리산 둘레길처럼 그시절의 그길이 남아있었으면 더좋았을걸 하는 마음을 가져보며 소리길이야기는 여기서 접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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