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8일 무더운 여름에는 산행을 하지 않는데
오늘은 여름날씨 답지않게 시원하여 가까운 이곳 통영 도산면 장막산으로 왔다.
범골고개 삼거리 이곳에 장막산 등산 안내도가 설치 되어있어 찾기가 쉽다
산행입구 크지않는 잡초들이 등산로를 가득 메웠다
개인 사유지라 등산로 주변에 개복숭아 나무며 선인장도 심어 놓았다
능선길 조금올라 삼거리 갈림길이 나왔다
우리가 올라온 범골고개에서 장막산 까지는 1.1km 밖에 안되는데
도산면 소재지에서 오르는 코스는 1.7km 이다 블로그며 카페를 아무리 뒤져도 정보를 찾을수가 없어
그냥 왔더니만 아쉽게 되었다 도산면 소재지에서 오르는 코스로 올라 왔어야 했는데?
평범한 야산이라 포토존은 없다 그러나 특이한것은
등산로 주변 양옆으로 평지같이 굉장히 넓다는 것이다
쉬엄 쉬엄 놀아가며 오르니 어느새 정상이다
정상에서 삼거리로 갈리는 길들이 나온다
찾는 사람없는 이곳에 그래도 정자 쉼터가 설치 되어있다
우리블로그 시그널 하나 남기고 하산 한다
하산길에 도산면 방향에 있는 전망대로 한번가보고
뾰족하게 올라온 저산이 큰산인데 저곳까지 갔으면
좋앗을것을 돌아오는 차편을 몰라 못가서 아쉽다
전망대에서 둘이 셀프사진 한번찍어보고 내려간다
장막산정상 정자쉼터 이곳에서 점심먹고 하산 방향에있는 전망대 조망하고
이것으로 장막산 산행은 마무리 하고 오는길에 통영 시장들려 문어 장어 사고 집으로 간다 .